일본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현지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중국 업체들도 일본 시장에 가세하며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지자 삼성전자도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지난 2019년 3월 지상 7층·지하 1층의 최대 규모인 갤럭시 쇼케이스 '갤럭시 하라주쿠'를 개관한 것도 마케팅 전략 중 하나다. 이는 최대 규모 갤럭시 쇼케이스로, 고객에 다양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1일부터는 미디어아트 그룹 '팀 랩'(teamLab)과 함께 미디어아트를 전시하고 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