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사람들은 벨리곰과사진 찍기 위해 약 2시간정도대기했다. 벨리곰 관련한 SNS 게시물도 많아졌다. 현재 잠실롯데월드타워의 #(해시태그)벨리곰을 주제로한인스타그램게시물은 5000여개 정도다. 팝업스토어도 흥행에 성공했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한정 판매하는 벨리곰 인형의경우오후 1~2시쯤품절돼 추가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주말 잠실 롯데월드 타워 앞 벨리곰과 사진 찍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사진=홍지인기자
이미지 확대보기롯데홈쇼핑은 자체 앱 내 벨리곰 화면을 따로 만들어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앱 갈무리
이회사는지난 2월국내유명 NFT(대체불가능한토큰)플랫폼과협업해벨리곰의 3D NFT 피규어를선보여 10분만에매진을기록한바있다. 지난달에는벨리곰인형, 그립톡, 휴대폰케이스등굿즈를판매하는자체쇼핑몰 '벨리곰닷컴'도열었다. 현재는 롯데홈쇼핑 앱에서도 벨리곰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오는 4월오픈할이회사첫번째메타버스원팀프로젝트인 'NFT마켓플레이스'에서벨리곰 NFT를판매하기로했다. 연내롯데홈쇼핑은벨리곰웹툰·애니메이션제작, 중국, 인도네시아등글로벌 진출도계획하고있다.
롯데홈쇼핑관계자는 "현재롯데그룹의계열사및타기업에서도벨리곰에관심을가져주고있다"며 "벨리곰의후속공공전시도준비 중"이라고말했다. 이어 "피규어제작을비롯해 NFT 기술을활용한다양한사업으로벨리곰을확대할것"이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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