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280.70포인트(0.80%) 하락한 3만4641.1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장보다 57.52포인트(1.26%) 하락한 4525.1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장보다 328.39포인트(2.26%) 급락한 1만4204.17에 마감했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인플레이션 완화가 연준의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속도를 내고 대차대조표 축소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힌 게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으로 해석되면서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2.56%를 돌파해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1bp=0.01%p) 인상할 가능성은 76.6%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다. 미국, 유럽연합(EU) 등은 새로운 대러 제재 패키지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기술주가 타격을 받았다.
엔비디아(NVIDIA)는 전일 대비 -5.22%로 259.31달러에 마감했다.
아마존(-2.55%), 애플(-1.89%),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1.80%), 마이크로소프트(-1.30%) 등 기술주가 동반 하락불을 켰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알테오젠'·개인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7월20일~7월2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05039054740179ad43907118235393.jpg&nmt=18)

![[THE COMPASS] 가비아, ‘맥쿼리 VS 미리’ 어긋난 ‘멀티플 수싸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84527086810a837df6494211521828.jpg&nmt=18)

![토스 '해외주식 선도' 카카오페이 '맞춤형 자산관리'…테크핀 증권사 '메기'에서 '성장가도'로 [진화하는 테크핀 증권사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200400696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