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민영학)이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CJ건설 부문 대표로 민영학 씨를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CJ대한통운은 강신호, 민영학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민 대표는 지난 1992년부터 2012년까지 삼성중공업 공사관리 경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CJ건설 품질 안전 팀장, 2014년 CJ건설 현장소장, 2017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기술 본부장, 2020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기술영업담당을 맡았다.
한편 이 날 CJ대한통운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제112기 재무제표 승인 건 ▲사내이사 민영학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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