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28일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본사 점거 농성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0일 본사 점거농성에 돌입한지 19일 만이다.
이 날 오후 3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태완 택배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점거 농성을 해제한다"고 말했다. 다만 택배노조 측은 CJ대한통운과 대화할 때까지 파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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