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인원은 2018년 1월 NH농협은행과 최초 실명확인 계좌를 제휴한 이래 4년째 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실명확인 계좌 재계약 기간은 오는 2023년 3월까지 1년이다.
코인원은 트래블룰 시행에 앞서 화이트리스트를 적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AML(자금세탁방지) 체계를 강화해온 바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이번 재계약은 향후 안정적인 거래소 비즈니스를 가능케 할 연간단위 장기계약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며 “오랜 기간 구축해온 NH농협은행 파트너십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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