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가 ‘델리서리’ 콘텐츠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매출 호조를 보이고있다고 17일 밝혔다.
고메이494는 지난 2월 리뉴얼 한 이후 현재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26% 신장하고, 방문고객수가 약 10% 늘어났다.
델리서리는 델리(Deli)와 그로서리(Grocery)를 고메이494만의 방식으로 조화롭게 결합한 공간이다. 식재료를 판매하는 델리 파트와 가공식품과 레스토랑 간편식(RMR) 등을 선보이는 그로서리 파트로 나눠져 있다.
델리 파트는 고객들로부터 유명 식당의 메뉴를 맛보고, 해당 요리에 사용된 생면, 소스 등의 식재료를 그 자리에서바로 구매하여 집에서도 맛 볼 수 있게끔 했다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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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유명 디저트 가게의 시그니쳐 메뉴들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홈카페 트렌드를 겨냥하여▲카페 만월회 ▲테일러커피 ▲안젤리나 등 프리미엄 디저트와 음료를 한 곳에 집결시킨 점이 주효했다.
▲밍글스 ▲리틀넥 ▲쵸이닷 등 유명 맛집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냉동식품은 전년 대비 약 222% 신장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델리서리’ 콘텐츠가 차별화된 오프라인 고객 경험으로 고메이494 브랜드의 프리미엄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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