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원태기사 모아보기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 한진칼과 대한항공으로부터 총 34억3041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16일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17억3241만 원, 한진칼에서 16억9800만 원을 받았다. 상여와 성과급은 없었다.
대한항공의 경우 조 회장 외 4명의 기장들이 7억 원 이상의 보수를 수령했다. 신현정 기장(9억6130만 원), 박재일 기장(8억9849만 원), 신성묵 기장(7억5470만 원), 김응태 기장(7억868만 원)이 그들이다.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3043253048510141825007d122461258.jpg&nmt=18)

![‘현금 7.6조ʼ 삼성SDS, 체질전환 암호명은 ‘KKR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30113390948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