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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씨티은행 유명순닫기
유명순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이 지난달 24일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양사간 ‘글로벌 사업 확장 및 ESG 가치 이행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한국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선진화된 금융 상품을 활용하는 한편, 지속가능성장 및 ESG 가치 이행을 위해 관련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해 양사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협력을 증진하기로 협의했다.
현대건설은 2000년 브라질 포트로벨로 복합화력발전소 공사를 기점으로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우루과이, 칠레 등 신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 작년에는 씨티은행의 주도로 한국 ECA 및 글로벌 은행들과 협업하여 파나마 메트로 3호선의 초대형 금융조달 계약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은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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