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서윤석 토스 사업개발팀 실장이 'GA 설계사 온라인 영업지원 활성화 및 포괄적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현대해상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닫기 조용일 기사 모아보기 ·이성재)이 토스와 손잡고 GA 설계사들의 디지털 영업을 지원한다.
현대해상이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대표이사
이승건 닫기 이승건 기사 모아보기 , 이하 토스)와 ‘GA설계사 온라인 영업지원 활성화 및 포괄적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손해보험사 최초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토스보험파트너 앱에
GA 소속 보험설계사 대상 온라인 설계지원 기능을 신설하고
, 토스 인증을 통해 가입설계 동의부터 상품설계 지원 요청까지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현대해상은 이번에 신설되는 온라인 지원 서비스를 통해
GA 설계사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보험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 토스보험파트너를 신규 영업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는“다수의 보험설계사 회원을 확보하며 비대면 영업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입증된 토스보험파트너와의 협력에 기대가 크다”며 “양사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와 별도로 현대해상은 자사 영업시스템에 토스인증과 토스페이를 도입하여 영업 활용도 및 보험료 결제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토스보험파트너는 토스가 운영하는 보험설계사 전용 영업지원 앱으로
, 토스 앱 이용자 가운데 보험상담을 원하는 고객을 설계사에게 바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 약
13 만명의 보험설계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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