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차는 지난 2월 708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4540대다. 전년 동월 대비 69.8% 증가했다. 반도체 부품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일정 및 사양 조정으로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1월 신형 모델이 출시됐던 렉스턴 스포츠가 2565대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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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1만대가 넘는 출고적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특별연장근로 등 총력 생산체제를 통해 적체 물량 해소에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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