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이 자사 펀드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의 다운로드 수가 지난 18일 기준 15만5940건(IOS 3만5071건, AOS 11만5523건)으로 출시 9개월 만에 15만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준회원 6만8432명 ▲정회원 1만4976명 ▲계좌 수 2만4093개(일반계좌 1만4981개, 연금계좌 9112개)로 집계됐다.
또한 판매고는 총 46억7280만4356원으로 계좌당 금액은 19만3949원, 고객 당 금액은 31만2020원이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개인솔루션본부 본부장은 “개미라고 불리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가장 부족했던 것은 전문 투자자 대비 정보 비대칭”이라며 “PINE은 고객과 함께 뛰는 투자메이트로서 고객의 투자결정을 쉽고 편리하게 돕는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