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 또한 SM그룹 편입 이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2020년 말 대비 순이익은 2791억원 증가, 1865억원 유상 증자 등으로 부채비율은 전년 말 대비 292.1%에서 154.3%로 137.8%p 개선됐다. 자기자본비율은 25.5%에서 39.3%로 13.8%p 올랐다.
김만태 대한해운 대표는 “운영 선대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입어 SM그룹 편입 이후 최대 이익과 최저 부채비율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최대 실적 달성과 ESG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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