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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이 9일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헌혈행사에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 대표는 매년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혈액 수급난에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쳐 의료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라면서 “범농협 차원에서 사회적 필요로 하는 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ESG 경영활동 일환으로 2015년부터 매년 3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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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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