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닫기
이명호기사 모아보기)은 2022년 2월 중 카카오뱅크 등 상장사 44개사 주식 3억997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증권시장 별로 유가증권시장 8개사 2억2028만주가, 코스닥시장 36개사 8969만주가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이 가장 많은 곳은 카카오뱅크로, 총 발행주식수의 31.74%인 1억5081만주가 해제된다. 이어 엔피(2928만주), 롯데렌탈(2221만주) 순으로 많다.
엔피는 전체 주식의 73.2%가 해제돼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이 최상위다. 롯데렌탈은 60.6%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아울러 크래프톤도 1550만주(31.66%)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증권사 호실적에 '통큰 배당'…한투지주·키움·삼성 등 주주환원 확대 [2026 주총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52541029090179ad4390711823513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