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음 주 수요일(2일)까지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경기, 인천, 경남지역의 단 4개 단지에서만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 용인시에서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가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경남 김해시에서는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모델하우스는 2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3곳, 계약은 5곳에서 진행된다.
4일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 동, 전용면적 59~185㎡, 총 3731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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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대우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115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공급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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