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재 GS건설, DL건설, 쌍용건설, 현대아산 등이 안전직 위주로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은 23일까지 안전관리자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보유자 ▲직무 경력 5년 이상 ▲아파트 건축현장 안전관리 유경험자 우대 ▲건설안전기술사, 산업안전지도사(건설) 소지자 우대 ▲산업위생관리기사, 인간공학기사, 위험물기사 소지자 우대 ▲외국어(영어) 능력자 우대 등이다.
쌍용건설은 오는 31일까지 안전관리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산업·환경설비공사 안전관리 경력 4년 6개월 이상 ▲건설안전·산업안전 자격 보유자 등이다.
현대아산은 23일까지 안전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건설현장 안전경력 3~5년 이상 ▲건설안전 및 산업안전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필수 ▲북한지역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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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이 23일까지 안전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신입) 안전·보건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 안전경력 3년 이상자 ▲(공통) 안전(보건)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오는 18일까지 대상건설은 안전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련자격보유자 우대 등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밖에 태평양개발(15일까지), 요진건설산업(17일까지), 우미건설·창성건설(18일까지), 한라·에스앤아이건설(19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대우조선해양건설·동원건설산업·선원건설·신한종합건설(31일까지), 한신공영·KR산업·중흥건설·금성백조주택·대방산업개발·범양건영·신일(채용시까지) 등이 안전직을 포함한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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