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너진 외벽은 아파트 23층에서 34층 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고로 화정동과 치평동 일대가 정전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다친 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건설 현장 컨테이너에 갇힌 2명을 구조했다.
관할 구인 광주 서구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상황과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해당 건물은 오는 4월 입주를 앞두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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