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제니가 홈술부터 파티까지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처음처럼을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소셜미디어형식을 차용해 MZ 세대에게 익숙하고 친근하게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좋아하다’와 ‘~처럼’을 뜻하는 ‘like’를 중의적으로 사용해 이번 광고의 핵심 메시지‘좋아요 처음처럼’을 강조했다.
지난해 ‘처음처럼’은 소주 본연의 맛은 살리면서 목넘김을 부드럽게 해 ‘처음처럼’의 대표 속성인 부드러움을 강조하고 이에 맞춰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모델과 ‘처음처럼’의 이미지가 서로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광고를 제작했다”라며“추가 광고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롯데칠성 유튜브 공식 계정에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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