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서울 외환시장이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휴장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021년 12월 31일 은행간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첫 개장일은 2022년 1월 3일이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미뤄진다. 마감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변동 없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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