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2가 72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대구 ‘호반써밋 하이브파크’가 지난 21일까지 진행한 청약에서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홈페이지 청약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게 접수됐으며, 그 결과 민간임대아파트 청약에서 10만여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은 24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용 84㎡A타입(기타지역)은 87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분양 관계자는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한 침산생활권 내에서도 롯데마트 부지에 들어서 탄탄한 주거환경을 갖춘데다 민간임대아파트로 일찌감치 많은 관심이 이어져 왔다”며,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장점이 많은 민간임대아파트인 만큼 좋은 결과를 예상했었다”고 말했다.
단지는 22일(수) 당첨자 발표를 거쳐 26일(일)부터 28일(화)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은 3일간 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함께 공급되는 호반써밋 하이브파크의 오피스텔은 22일(수) 공고를 시작으로 27일(월) 청약, 28일(화) 당첨자 발표, 30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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