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지주는 16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추천 및 지주회사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영창 대표는 이번에 연임 추천됐다. 임기는 1년이다.
김병철기사 모아보기 전 사장의 후임으로 영입됐던 이영창 대표는 재임기간 동안 내부통제 시스템 정비와 조직/인력 쇄신을 통한 강한 체질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재신임을 받았다.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임무를 받았다.
신뢰 회복을 목표로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부 조직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IB(투자금융) 등 분야에서 헤드급 인사 영입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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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다. 자경위에서 내정된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들은 각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자격요건 및 적합성 여부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각 사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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