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오전 11시 한샘 상암사옥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한샘은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정관 변경 등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된 송 대표는 이 날 한샘 임직원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송 대표는 새로운 한샘 최대주주로 한샘 임직원들과 더 큰 도전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
앞으로 IMM PE가 한샘과 함께 도전할 세부 목표는 ▲리하우스, 키친바흐로 대표되는 홈 리모델링 사업에서 압도적인 1등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 ▲다양한 홈퍼니싱 서브브랜드의 자체 브랜딩을 강화하는 것 ▲온라인 사업의 고도화와 관련된 신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했다.
송 대표는 기업이 의미있게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임직원들간에 팀워크를 중시하는 문화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제도의 정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목표 설정과 성과 측정,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대폭 개선하고, 유연하고 하나된 조직을 위해 원팀(One Team)정신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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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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