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는 13일 실시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총 9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신상필벌,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영업, 보상 등 주요 현장부문에서 승진자를 고르게 배출했으며 해당 부문의 직무 전문성 및 업무 역량은 물론 미래준비를 위한 도전정신과 혁신 마인드를 겸비한 인재를 발탁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배성완 부사장이 부사장 자리를 맡게 됐다. 배성완 부사장은 1968년생 53세로, 영남고와 영남대를 졸업했다. 지난 1992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CPC기획팀장, 경기사업부장, GA1사업부장을 역임했다.
권종우, 김문주, 손성규, 송하영, 정영호닫기
정영호기사 모아보기, 조번형, 천세윤, 한호규 상무도 이번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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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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