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일원에서 ‘라펜트힐(LAPENTHILL)’을 선보인다.
9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총 7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201㎡ 68가구 ▲241㎡ 2가구 ▲244㎡ 2가구 등 이다.
시행사인 그린도시개발은 이번에 독자적인 브랜드 네임으로 명명해 공급한다. 라펜트힐은 ‘La(불어 : THE) + Penthouse + Hill’의 합성어로 높은 경지에 오른 펜트하우스 라이프를 뜻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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