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감정평가사협회(양길수 회장)는 오는 10일까지 감정평가사회관에서 ‘기술‧IP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는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음악·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의 총칭한다.
무형자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대적 수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는 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설명이다.
협회는 감정평가사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게 전문성을 발휘하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연수를 지속해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양길수 협회 회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IP가치평가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공정한 기술·IP가치평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전문연수를 통해서 감정평가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질 높은 기술·IP가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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