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용노동부는 지난 19일부터 임금명세서 교부를 의무화했다. 임금명세서는 근로자 정보, 기본급, 수당, 소득세, 주민세, 국민연금 등 총 20여 가지 세부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출근일수와 근로시간에 따라 산출이 달라진다.
CU는 가맹점주에게 보다 체계화된 가이드를 제공하고 점포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금명세서 작성 서비스를 선보였다.
더 나아가 CU는 가맹점주에게 무료 교육도 제공한다.
지난 16일부터 CU는 전 가맹점과 직영점을 대상으로 노무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관련 매뉴얼도 최신화해 점포에 교부했다. 가맹점주의 신청을 받아 전문 노무사가 지도하는 온라인 노무 교실도 두 차례에 거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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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현재 가맹점주에게 노무, 법률, 세무와 관련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탈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임민재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스태프 관리는 점포 운영의 핵심 업무이자 자영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다"며 "BGF리테일은 가맹본부로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국 CU 가맹점의 원활한 점포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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