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해운은 심리치료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를 고용해 대면 상담과 메신저를 활용한 비대면 심리치료를 통해 고위험도군 해상직원 집중 관리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현재 대한해운은 선원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전파해 건강한 승선 생활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전문심리치료사 채용을 계기로 지속적인 선박 안전운항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SM그룹은 건설부문(동아건설산업, SM경남기업, SM우방, SM삼환기업, 우방산업, SM 삼라 등)과 제조부문(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SM벡셀, SM스틸, SM인더스트리 등), 해운부문(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KLCSM)과 서비스·레저부문(SM하이플러스, 호텔 탑스텐, 탑스텐빌라드애월제주,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 애플CC) 등 사업부문별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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