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은 12월부터 아키에이지의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지역 현지 서비스를 맡는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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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현기사 모아보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아키에이지’의 퍼블리셔로서 엑스엘게임즈와 함께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며 “‘아키에이지’가 더욱 더 새롭고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는 앞으로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과 한국 내 서비스 콘텐츠를 동일하ᅟᅦᆨ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수주에 걸쳐 각종 업데이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향후 계획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 등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순차로 공개하는 등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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