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영웅의 계승자-'는 '세븐나이츠' 이후의 먼 미래를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로, 그랑시드 학원에서 일어나는 학생들 간의 우정과 갈등을 그린다. 세븐나이츠 영웅의 힘을 물려받은 ‘계승자’들의 화려한 액션과 배틀이 특징이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됐으며 방송 채널 애니플러스를 통해 오는 5일 오후10시부터 방영을 시작한다.
이 애니메이션은 넷마블의 론칭 예정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세븐나이츠 특유의 화려한 연출과 그래픽에 다양한 무기 사용과 영웅 변신 등 차별화 된 게임성과 재미를 담아냈다. 이에 더해 여러 이용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경쟁하면서 즐거운 모험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자사의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MD(캐릭터 상품), 웹툰,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사업을 다각화하며 자체 IP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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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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