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PROJECT C’에 대해 “공동주거 내 다양한 특화 공간과 매칭되는 콘텐츠를 운영, 공동주거 중심의 지속가능한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융합형 미래주거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체험테마는 ①RECHARGE ②PLAYGROUND 2가지로 구성된다. ‘광교 앨리웨이’ 상가 내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MZ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에서 개발한 ‘H 슬리포노믹스’ 시스템이 인테리어/조명/온도/음향 환경을 중심으로 최적화 하여 해당 공간에서 이뤄지는 요가, 다도, 힐링향 시향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체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말부터 전시예정인 두 번째 전시 테마(PLAYGROUND)는 몸과 마음이 활기차게 리프레시 될 수 있는 미술 교육 강좌, 놀이 키트 체험,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교육 및 놀이 등의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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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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