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소장은 “순천은 2009년부터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 보호를 위해 전봇대를 뽑았다. 이처럼 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때 인간도 생존할 수 있다”면서 “기휘변화 대응 성공의 핵심의 복원력과 취약성이라는 점에서 모두가 힘을 합해 이 위기에 지속가능한 방법을 찾아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1년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오는 12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LX공사 본사 2층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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