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기업지배구조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평가·연구·조사하는 국내 대표 ESG평가 기관이다. 국내 ESG 평가 중 가장 공신력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올해 ESG평가는 950여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약 22%가 A등급을 받았다.
BGF리테일은 환경(E) 부문 A, 사회(S) 부문 A+, 지배구조(G) 부문 A를 달성했다. 특히 사회 부문에서 편의점 업계 유일하게 A+ 최고 평가를 받았다.
먼저 환경경영 측면에서는 친환경 용기 적용 확대, 점포 3L 캠페인 등을 시행하며 업계 최초로 환경 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받았다. 또한 CU편의점은 그린스토어 운영은 물론 일회용품 감축과 재활용 확대를 위한 친환경 소비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회 분야에서는 근로자,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아이 CU' 물론 국가 재난 긴급구호 시스템인 'BGF브릿지', 'CU 새싹가게' 등 공익적 역할을 한 것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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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석 BGF리테일 경영기획실장은 "고객과 가맹점주, 협력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이해관계자와 함께 ESG경영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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