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그룹은 26일 자회사 신한금융투자의 연결 기준 2021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36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1846억원) 대비 99.1% 증가한 규모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9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2086억원)보다 무려 158.8% 증가했다. 매출(영업수익)은 1조185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8559억원)보다 38.5% 올랐다.
반면 수수료수익 중 금융상품 수수료는 같은 기간 유일하게 감소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금융상품 수수료 수익은 640억원으로 지난해(666억원)보다 3.8% 감소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3분기 누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다만 고객보호를 위한 선제적 비용 인식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TO 공동 인프라냐, 독자 플랫폼이냐…발행 넘어 연결성 관건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03380928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사 협력 경험 축적…“발행 플랫폼 구축 속도”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2144257097620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IMA·발행어음 9곳 경쟁…“위험감수 맞는 실적 인정 필요” [모험자본 공급의 조건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154410990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