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패스트파이브는 입주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분석한 결과 중소규모의 회사의 경우 사내에 IT 전문 인력이 부재한 경우가 많아 IT 인프라 및 기술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이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공식 MSP(Managed Service Provider)파트너 자격을 취득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드롭박스, ESET 등 글로벌 IT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및 일반 기업들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 IT 컨설팅 서비스 ‘파이브클라우드’를 론칭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오피스와 관련한 모든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플랫폼 회사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기업에게 꼭 필요한 종합 IT 컨설팅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향후 552조 원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파트너십 확대 및 내부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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