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포험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고 4일 회사는 밝혔다. 행사엔 미국 12개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석·박사와 친환경 소재·배터리 분야 기업 재직자 등을 초청했다.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SK이노베이션은 2023년까지 연구개발 인력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내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동섭 SK온 대표는 "전문 인재 확보에 기반해 배터리 사업의 딥체인지를 통해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SK 글로벌 포럼은 핵심 성장동력 분야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해 SK그룹 차원에서 여는 행사다. 올해는 처음으로 SK이노베이션 주최로 시행됐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실적 좋은' 삼성전기 장덕현, LG이노텍 문혁수보다 덜 받는 이유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38450191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