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를 통해 삼성증권의 CFD 거래수수료율은 0.07%로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직접 주식을 매수해 보유하는 대신, 증권사와의 계약을 통해 운용지시를 내린 시점부터 가격 변동분 만큼의 차액을 정산하는 방식의 장외 파생상품이다.
CFD 거래수수료율 인하가 CFD 거래 증권사 선택에 더욱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삼성증권 측은 판단했다. 기존에 CFD 증거금률은 증권사에 따라 차등 적용됐는데 오는 10월 1일부터 1년간 최저증거금률은 40%로 전 증권사 동일하게 적용된다.
삼성증권 CFD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문투자자' 등록 후에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CFD 계좌를 개설하고 CFD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