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준기사 모아보기기 위원장)’를 개최했다. 28일 열린 회의에서 LH는 주택공급․주거복지 등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국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주거복지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LH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 2·4 대책 등 정부 주택공급 확대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함과 동시에 계획된 공급일정을 앞당기고 추가 공급물량을 발굴하는 등 공적 역할을 강화해 주택 공급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단기 주택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2~2023년에 계획된 공급일정을 앞당기고 ▲타 기관 공급물량 협업 및 자체 발굴을 통한 사전청약 확대 ▲용도미정 유보지 활용 및 장기 미매각 토지 용도전환 등을 통한 공급부지 추가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CEO 주재 현장점검과 대책회의를 확대해 지구별 현안사항을 해소하고 조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이러한 공공임대주택의 양적 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주거환경과 획일적인 구조, 좁은 평형 등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많았다.
LH는 국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주거복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고품격 디자인의 최적성능 주택 구현 ▲공공임대 유형통합 및 중형 평형 도입 ▲근본적 하자 요인 제거 및 유지보수 체계 강화로 공공임대주택의 품질을 혁신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저소득층 주거취약계층에서 중산층으로 주거복지 공급대상을 확대하고 지자체·민간 협업 강화를 통해 보다 촘촘한 지역수요 맞춤형 주거·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국민 누구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복지 역할을 강화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준기 LH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정부의 LH 혁신방안과 자체 혁신노력을 차질 없이 이행함과 동시에 국민 주거안정과 국가 경제발전 등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는 것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첩경”이라며 “무주택 국민과 실수요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개발 등 공적역할을 강화해 주택 공급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공공주택 품질 혁신 등 국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주거복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때 살걸”…원금 5배 불려준 삼양식품 ‘불닭ʼ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10280410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IMF 극복 후 중흥그룹 편입까지…건설史 ‘한축ʼ 대우건설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2128088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