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는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에 이어 온라인몰까지 모든 판매 채널에서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녹색매장 인증’은 고객의 친환경적인 소비 생활을 유도하고 녹색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매장을 환경부가 지정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홈플러스 온라인의 녹색매장 인증은 ▲고객 주문 상품 배송 시 불필요한 포장재 최소화 및 친환경 포장재 우선 사용 ▲모바일 영수증 사용 ▲녹색 제품 전용관 개설 등의 배경이 됐다.
홈플러스는 녹색매장 인증 획득을 기념해 다음달 3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착한소비 온라인 녹색매장’을 주제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에코 장바구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마일리지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녹색 제품 전용관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의 마일리지(최대 1만포인트)를 페이백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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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지난 8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홈플러스 ESG 경영 체계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비 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 패키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자체 PB ‘홈플러스 시그니처’ 무라벨 생수를 출시했다. 무라벨 생수는 2L 266만, 500mL 335만 등 출시 3개월 만에 600만병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플라스틱 사용을 3톤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홈플러스 측은 PB 상품과 모든 사업장에 ‘그린 패키지’를 적용해 상품 개발 단계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한편,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는 ‘선순환 방식의 친환경 패키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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