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한국철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전국 170개 복지시설 등에 1억40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사가 소재한 대전지역에서는 송편 500인분을 준비해 동구행복한어르신노인복지관을 찾아 나눠주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취약계층과 전통시장·사회적기업 등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명절을 맞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작은 힘을 보탰다”며 “전국적 조직의 장점을 살려 각 지역의 이웃에게 필요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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