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원 내린 달러당 1170.5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날보다 1.2원 오른 1172.0원에 개장해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 압력이 확인돼 미 연준(Fed)이 연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됐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연장이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이 됐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거래일째, 코스닥에서 2거래일째 순매수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수급 상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분기 말 수출업체 달러 공급 부담 확대는 하락 압력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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