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현대차그룹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연수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인천 도심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공항철도 운서역 공영주차장에는 현대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 '이피트' 충전기 설치가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350kW급 초고속 충전기 6기와 3kW급 콘셉트형 완속 청전기 100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운서역 충전소는 지자체와 협력해 구축하는 도심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자자체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이피트 충전소는 지난 4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12곳에 건립됐다. 이어 7·8월 서울 을지로 센터원, 기아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 차례로 문을 열었다. 다음달 오픈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을 포함해 올해 5개 도심형 전기차 충전소 추가가 예정됐다.
또 이피트 회원 가입자는 지난달 기준으로 1만4000여명에 육박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이노텍 주가 못따라가는 배당 [배당정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516210202553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