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심’은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근로자와 안전 관리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안심은 크게 ▲나의현장 ▲근로자이력 ▲작업허가서 ▲안심톡 ▲위험성평가 ▲안전신문고 등 6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을 통해 현장의 모든 근로자가 당일 작업의 위험도, 팀원 현황, 안전수칙 등 주요 점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안전 관리자인 한 이용자는 “단순 서류 업무는 줄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안전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근로자와 관리자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만든 앱이라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말했다.
SK에코플랜트는 이전부터 근로자와 관리자 모두가 안전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표준모델을 고민했고, 안심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안심’은 현재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최종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10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앱 혹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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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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