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영상 부사장은 앞으로 쿠팡의 법무 담당 부사장으로 소송·분쟁 해결을 포함한 기업법무 전반을 담당한다.
이영상 부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직전까지 법무법인 율촌에서 송무 부문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며 송무, 기업 형사, 컴플라이언스, 국제 분쟁과 ESG와 관련된 법률 자문 업무를 진행했다.
이 부사장은 “쿠팡은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라면서 “쿠팡이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통해 ESG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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