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9월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를 분양한다.
31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205-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3층, 7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4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131가구 ▲59㎡B 14가구 ▲84㎡A 152가구 ▲84㎡B 66가구 ▲84㎡C 88가구 등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가평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 대출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우선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되면 가구주뿐 아니라 가구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다주택자여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에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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