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은 지난 23일 출시한 SRT 굿즈 에코백과 캔버스백 4종이 완판됐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에코백은 출시 이틀만에 재고가 없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공기업이 보유한 유무형의 자산을 제대로 활용하는 협력이익공유제 모범사례를 만들겠다”며 “SRT 굿즈 브랜딩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SRT 캔버스백은 열차를 이용할 때 고객들이 가장 자주 찾는 ‘SRT 타는 곳’, ‘나가는 곳’ 안내사인을 기반으로 텍스트와 픽토그램을 담았다.
SRT 에코백은 ‘길쭉청년’으로 유명한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한정훈 디자이너가 그린 수서역과 강남·송파 등 인근지역 명소, SRT 열차 모습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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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R과 코이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속열차 SRT의 미려한 선을 모티브로 폴딩카드지갑, 맥세이프카드지갑, 노트커버, 러기지택, 네임택, 노트북파우치, 키링, 책갈피, 마그넷 등 총 9종의 ‘시간을 담은 SRT’ 가죽 소품 시리즈를 출시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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