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은 지난 24일과 26 이틀에 걸쳐 SRT동탄역에서 승강설비 갇힘사고 발생 등을 가정한 이례상황 대응 교육훈련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SRT동탄역은 지상 역 출입구부터 지하 6층 승강장까지 지하로 이루어져 있어 SRT를 이용하는 고객의 승강설비 이용이 많은 만큼 승강설비 이례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및 조치능력이 중요하다.
이재춘 SRT동탄역장은 “안전사고는 예측이 힘들고 완벽한 예방 도 어려운 만큼 다양한 경우의 대응 및 복구훈련을 반복해 SRT 고객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RT동탄역은 올해 역사 내 영업사고 ‘0’을 달성 중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준혁 회장 취임 4년…소노 새 역사 시험대 올랐다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23902013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현장]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3224062460b5b890e35c211192101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