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지난 17일 ‘평등임금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KT&G는 이번 인증으로 공정한 인사제도를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채용’은 역량 중심의 차별 없는 선발을 위해 ‘블라인드 제도’로 운영하고, ‘평가’와 ‘승진’은 통보가 아닌 ‘상호 면담’, ‘이의 제도’와 ‘승진심사위원회’ 등 공정한 절차로 진행한다. 또한,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출산휴직 및 자녀 1명당 최대 2년의 육아휴직 등 ‘유급휴직제도’와 자녀보육수당, 난임시술비 지원 등 출산과 육아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KT&G는 직원들의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문화 전담부서인 ER(Employee Relations)팀과 2030세대 협의체인 ‘상상주니어보드’ 및 ‘인사제도 만족도 조사’ 등 다각도의 소통채널도 운영한다.
백복인닫기
백복인기사 모아보기 KT&G 사장은 “이번 ‘평등임금인증’ 획득은 그동안 회사와 직원들이 적극적인 소통으로 인권경영정책을 발전시켜온 결과물”이라며 “KT&G는 앞으로도 회사의 근원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든 임직원을 위한 포용적이고 공정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1차’ 33평, 5.6억 내린 6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2011464809910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호반써밋 인천검단3차', 분상제·비규제 호재에 뜰까? [견본주택 여기어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818215009267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