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GS건설이 지난 12월 준공해 공급한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잔여 상가용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장용지는 분양이 모두 완료됐다.
24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 20번지 일대에 위치한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는 약 9만여 평(29만7260㎡)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관계자는 “이번에 선착순 분양하는 상가용지 4필지는 준공이 완료되어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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