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온라인 IR 행사는 참가기업들이 올해 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기관·전문 투자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3일 한화가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뒤 롯데제과(8월24일), 하나제약(25일), 한전KPS(26일), 대우전자부품(27일), 코리안리(30일), 롯데칠성음료(31일), 대원제약(9월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9월29일), 현대오토에버(9월30일) 순으로 진행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온라인 IR활동을 상시 지원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온라인 IR 수요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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